TheEarthing
발을 올리면, 어싱이 시작됩니다
바닥에서도, 소파 위에서도, 야외에서도.
어디서든 발을 올리기만 하면 편안한 어싱.
바닥, 소파, 야외까지 — 발만 올리면 끝
디어싱 발매트는 전도성 가죽 소재로 발이 닿는 순간 어싱이 시작됩니다. 바닥에 깔아 사용하거나, 소파 위에 올려 편하게 사용하거나, 야외에서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. 가볍고 유연해서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.
100×30cm의 넉넉한 사이즈로 양발을 편안하게 올려놓을 수 있습니다.
윗면은 전도성 가죽으로 피부와 닿는 순간 자연스럽게 어싱이 이루어집니다.
바닥, 소파 위, 침대 옆, 야외 등 어디서든 발을 올리기만 하면 어싱.
물티슈로 가볍게 닦거나 손세탁이 가능합니다. 바닥면은 고무 폼으로 미끄럼 방지.
| 제품명 | 디어싱 발매트 |
| 사이즈 | 100 × 30 cm |
| 윗면 소재 | 전도성 가죽 |
| 바닥면 소재 | 고무 폼 |
| 구성품 | 발매트, 스냅 코드, 콘센트 |
| 세탁방법 | 물티슈로 가볍게 닦거나 손세탁 권장 |
발매트로 발 어싱, 허리벨트로 허리 어싱.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더 넓은 접촉으로 더 확실한 접지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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